와… 여러분 진짜 대박 소식 들으셨나요? 드디어 우리 창희 형, 남창희 씨가 장가를 갔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조세호 씨 결혼식 때 옆에서 씁쓸해 보이기도 해서 언제 가나 싶었는데, 이렇게 멋지게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네요. 저도 소식 듣고 너무 궁금해서 이것저것 찾아봤거든요. 근데 신부 정체가 진짜 반전이라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무려 ‘한강 아이유’로 유명했던 그분이더라고요! 최근 전해진 따끈따끈한 소식들 제가 하나하나 다 짚어드릴게요. 진짜 읽다 보면 “와, 이분이었어?” 하실 거예요.
[남창희 결혼 신라호텔에서 열린 억대급 예식 현장 분위기]

먼저 결혼식장부터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죠. 서울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식이 열렸는데, 여기가 진짜 화려함의 끝판왕이잖아요. 분위기가 정말 로맨틱했다고 해요. 남창희 씨가 평소에 워낙 성실하고 인품 좋기로 소문나서 그런지 현장 분위기도 엄청 따뜻했다는 후문입니다.
공개된 사진 보니까 신부님이 진짜… 와, 소리가 절로 나와요. 순백의 레이스 웨딩드레스를 입으셨는데 진짜 여신이 강림한 줄 알았습니다. 남창희 씨도 평소보다 훨씬 듬직해 보이고, 신부 손을 꼭 잡고 웃는 모습이 어찌나 행복해 보이던지 제가 다 흐뭇하더라구요. 두 사람이 2024년 7월에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나서 한 1년 7개월 정도 만에 결실을 맺은 건데, 사실 뒤에서 4년이나 예쁘게 사랑을 키워왔다고 하니 진짜 진국인 커플인 것 같아요. 스포츠경향 보도 확인하기 >>
[신부 윤영경 알고보니 무도 한강 아이유? 과거와 현재 직업]

가장 화제가 된 건 역시 신부 윤영경 씨의 정체였죠. 처음엔 그냥 ‘9살 연하 비연예인’이라고만 알려져서 다들 궁금해했잖아요. 근데 알고 보니 2014년 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나왔던 그 ‘한강 아이유’였던 겁니다! 저도 그때 방송 보면서 “와 진짜 아이유 닮았다, 너무 예쁘다” 생각했었는데 그분이 남창희 씨의 아내가 될 줄이야… 세상 참 좁고도 신기하죠?
윤영경 씨는 2013년 미스춘향 선 출신으로 미모는 이미 검증된 분이었고, 이후에 영화 ‘국제시장’이나 드라마 ‘욱씨남정기’에도 출연하면서 배우로 활동하셨대요. 근데 지금은 배우를 안 하시고 서울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일하고 계신다는 게 진짜 대박 반전입니다. 연예계의 화려한 조명을 뒤로하고 안정적인 공무원의 길을 택해서 ‘갓생’을 살고 계시더라구요. 구청 유튜브 채널인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서 아나운서로도 활약 중이신데, 발음도 너무 좋고 진행도 깔끔해서 구민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매일경제 뉴스 바로가기 >>
[조세호 사회에 이적 축가까지? 남창희 결혼 하객 라인업]

남창희 씨 하면 또 연예계 마당발로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하객 라인업도 시상식급이었습니다. 사회는 역시나 예상대로 단짝인 조세호 씨와 윤정수 씨가 공동으로 맡았대요. 두 분이서 얼마나 재치 있게 진행했을지 안 봐도 비디오죠?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을 것 같아요. 축가는 명곡 제조기 이적 씨가 불러서 감동을 더했구요.
축사는 또 양세형 씨랑 유병재 씨가 담당했다고 하는데, 진심 어린 조언이랑 웃긴 농담들이 섞여서 신랑 신부뿐만 아니라 하객들도 다들 즐거워했다는 후기가 많아요. 남창희 씨가 방송에서 보여주는 그 선한 모습 그대로,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아 보기 좋더라구요. 서울신문 하객 라인업 보기 >>
| 구분 | 상세 내용 | 비고 |
|---|---|---|
| 결혼 일시 | 최근 진행 (2월 22일) | 4년 열애 결실 |
| 예식 장소 |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 비공개 예식 |
| 신부 정체 | 윤영경 (주무관) | 한강 아이유 출신 |
| 주요 하객 | 조세호, 이적, 양세형 등 | 화려한 라인업 |
사실 저도 남창희 씨 팬으로서 이번 결혼 소식이 너무 반가웠어요. 항상 조세호 씨 옆에서 묵묵히 자기 역할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는데, 이제는 든든한 배우자까지 생겼으니 앞으로 방송에서도 더 활기찬 모습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신부 윤영경 씨도 공무원으로서, 또 아나운서로서 멋지게 커리어를 쌓아가고 계시니 두 분이 정말 잘 어울리는 한 쌍인 것 같아요.
솔직히 배우에서 공무원으로 직업을 바꾼다는 게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텐데, 윤영경 씨의 그런 단단한 모습이 남창희 씨의 마음을 사로잡은 게 아닐까 싶네요. 두 사람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혹시 윤영경 씨가 진행하는 구청 유튜브가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들어가 보세요. 진짜 실력이 아나운서 뺨치더라구요. 동대문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 >>
마지막으로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몇 가지 더 정리해 볼게요.
* 남창희 씨와 윤영경 씨는 9살 차이가 납니다.
*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4년 동안 조용히 사랑을 키워왔어요.
*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지만, 지인들의 SNS를 통해 행복한 모습이 많이 공개됐습니다.
* 남창희 씨는 결혼 후에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약속했습니다.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사진 >>
진짜 오랜만에 들려온 훈훈한 연예계 소식이라 글 쓰면서도 기분이 참 좋네요. 남창희 씨, 윤영경 씨 두 분 예쁜 가정 꾸리시고 앞으로도 좋은 소식 많이 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도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많이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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