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선별 예매 요약표
- 교통약자: 1월 15일(목) ~ 1월 16일(금) [09:00~15:00]
- 1일차 일반: 1월 19일(월) 호남·전라·장항선 등
- 2일차 일반: 1월 20일(화) 강릉·중앙·경전선 등
- 3일차 일반: 1월 21일(수) 경부선 전 구간
1. 전 국민 예매의 시작, 1월 19일 월요일
2026년 설날 연휴는 2월 14일(토)부터 18일(수)까지 총 5일입니다. 이에 맞춰 코레일은 1월 19일부터 본격적인 일반 예매를 시작합니다. 1일차인 월요일에는 호남, 전라, 장항, 서해선 등이 대상입니다.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만 운영되니 출근 전 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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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앙·강릉선 등 기타 노선, 1월 20일 화요일
2일차에는 강릉, 중앙, 경전, 동해, 경북선 등의 예매가 진행됩니다. 강원도나 충청도, 경남 내륙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은 화요일 아침을 노려야 합니다. 특히 강릉선은 관광객과 귀성객이 겹쳐 예매 난도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 예매 일자 | 대상 노선 | 시간 |
|---|---|---|
| 1월 19일 (월) | 호남, 전라, 서해선 등 | 07:00 ~ 13:00 |
| 1월 20일 (화) | 강릉, 중앙, 경전선 등 | 07:00 ~ 13:00 |
| 1월 21일 (수) | 경부선 전 구간 | 07:00 ~ 13:00 |
3. 예매의 하이라이트 경부선, 1월 21일 수요일
가장 많은 좌석과 가장 많은 대기열을 자랑하는 경부선은 마지막 날인 수요일에 열립니다. 서울-부산, 서울-동대구 구간을 예매하시려는 분들은 이날 사활을 걸어야 합니다. 코레일 명절 전용 웹사이트에 미리 접속하여 로그인을 마쳐두는 것이 상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