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토스 주식 매매 핵심 3계명
- 간편 매수: 종목 검색 후 [구매하기] 버튼 하나면 매수 끝!
- 즉시 현금화: 판 주식 대금을 바로 찾는 ‘판매금 미리 받기’ 활용
- 자동 투자: 알아서 모아주는 ‘주식 모으기’로 수수료 평생 무료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 가장 두려운 것은 ‘실수로 잘못 주문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입니다. 하지만 토스(Toss)는 마치 쇼핑하듯 물건을 담고 결제하는 아주 익숙한 UI를 제공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토스로 주식 사는 법**의 정석과, 고수들만 아는 특별한 기능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토스 주식 매수(구매) 5단계
토스에서는 복잡한 호가창을 볼 필요가 없습니다. 정부24에서 민원을 신청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간단합니다.
- 종목 검색: 앱 상단 돋보기에서 ‘삼성전자’ 등 사고 싶은 종목을 입력합니다.
- 차트 및 정보 확인: ‘지난 1년’, ‘뉴스’, ‘커뮤니티’ 탭을 통해 사람들이 이 주식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봅니다.
- 구매하기 클릭: 하단의 빨간색 [구매하기] 버튼을 누릅니다.
- 금액/수량 입력: 1주 단위로 사거나, 1만원치처럼 금액 단위로 설정합니다.
- 비밀번호 입력: 토스 비밀번호 6자리 혹은 생체 인증으로 주문을 확정합니다.
2. 토스만의 고급 매매 기능 활용하기
주식을 단순히 사고파는 것 이상으로 자산을 불릴 수 있는 토스증권만의 무기를 활용해 보세요.
💎 주식 모으기 (적립식 자동 투자)
매수 타이밍을 잡기 힘든 초보자에게 가장 추천하는 기능입니다. 매일 혹은 매주 일정 금액을 알아서 매수하며, 이 경우 매수 수수료가 평생 무료인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 소수점 투자 (1,000원 주주 되기)
1주에 수백만 원 하는 엔비디아나 애플 같은 주식도 토스에서는 단돈 1,000원에 소수점 단위로 소유할 수 있습니다.
🧮 나의 주식 구매 가능 수량 계산기
3. 주식 매도와 판매금 미리 받기
주식을 판 돈은 보통 2영업일 뒤에 입금됩니다. 기차표를 취소해도 환불까지 시간이 걸리는 것과 비슷하죠. 하지만 토스는 다릅니다.
- 판매금 미리 받기: 주식을 팔자마자 즉시 현금으로 찾아갈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 수수료: 아주 미미한 수준의 이자만 공제하고 즉시 출금이 가능해 급전이 필요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주식 시장은 경매 방식입니다. 내가 제시한 가격에 팔려는 사람이 있어야 체결됩니다. 바로 사고 싶다면 ‘시장가’ 주문을 활용해 보세요.
미국 주식은 한국 시간 기준 밤 11시 30분(서머타임 시 10시 30분)에 시작합니다. 하지만 토스는 낮 시간 거래를 지원하므로 낮에도 예약 주문이나 실시간 매매가 가능합니다.
증권 탭의 ‘주문 내역’ 메뉴에서 아직 체결되지 않은 주문을 선택해 [취소하기]를 누르면 즉시 취소됩니다.
개인별 신용도와 거래 실적에 따라 한도가 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판 금액의 대부분을 즉시 찾으실 수 있습니다.
‘주식 모으기’ 메뉴에서 진행 중인 목록을 선택한 뒤 [모으기 종료]를 누르면 언제든지 그만둘 수 있으며, 이미 모은 주식은 그대로 계좌에 남습니다.
주식을 살 때는 세금이 없지만, 팔 때는 거래 대금에 대해 증권거래세가 자동으로 원천징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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