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공시가격 조회방법 2026 · 재산세 계산기 + 이의신청 총정리

🚨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오늘(3/18)부터 열람 시작! 의견청취 기간: 3/18 ~ 4/6 —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오늘 3/18 열람 개시

2026 공동주택 공시가격
조회방법 + 재산세 계산기

전국 1,585만 가구 아파트·연립·다세대 공시가격 열람 시작
전국 평균 9.16% 상승 · 서울 18.7% 상승 · 의견청취 기간 3/18~4/6

🏛️ 국토교통부 공식 📊 전국 1,585만 가구 ⏰ 오늘 열람 시작
🔔 서울 강남구 이*님이 공시가격을 확인했습니다 ✅
현재 0명이 이 페이지를 보는 중

📊 2026 공동주택 공시가격 핵심 현황

📈
전국 평균 상승률
9.16%
2022년 이후 최고
🏙️
서울 평균 상승률
18.7%
강남3구 30~36%↑
🏠
열람 대상 가구수
1,585만
전국 공동주택
📅
의견청취 기간
3/18~4/6
최종 공시 4월 30일
🚨 지금 확인해야 하는 이유
의견청취 기간(3/18~4/6) 안에 이의를 제기해야 합니다. 이 기간을 놓치면 불합리한 공시가격으로 재산세·종부세·건강보험료를 그대로 납부해야 해요. 지금 바로 우리 집 공시가격을 확인하고, 주변 시세 대비 너무 높게 책정됐다면 반드시 의견을 제출하세요.

🧮 2026 재산세 · 종부세 간편 계산기

※ 본 계산기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부담 상한(전년도 150%) 등 실제 세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2026 공동주택 공시가격 완전 가이드

솔직히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공시가격을 제대로 들여다봤어요. 작년에 재산세 고지서를 받았는데 예상보다 훨씬 많이 나왔거든요. 그때 뭔가 잘못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알고 보니 공시가격이 저도 모르게 훌쩍 올라 있었던 거더라고요.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전국 평균 9.16% 상승했어요. 이게 202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예요. 지난해가 3.65%였으니까 거의 2.5배 가까이 오른 거죠. 특히 서울은 평균 18.7%나 올랐고, 강남3구(강남·서초·송파)는 무려 30~36%까지 치솟았어요.

공시가격이 오르면 내 생활에 뭐가 달라지나요?

공시가격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에요. 이게 오르면 줄줄이 영향을 받습니다.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종부세)가 직격탄이고요, 건강보험료 산정 기준도 바뀌고, 기초연금이나 복지급여 수급 자격까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공시가격 상승이 미치는 영향 4가지
① 재산세 납부액 증가 (7월·9월)
② 종합부동산세 증가 (12억 초과 1주택자, 9억 초과 기타)
③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보험료 증가
④ 복지급여·기초연금 수급 기준 변동 가능

주요 아파트 보유세 변화 (국토부 추정)

아파트공시가격 상승률보유세 변화2026년 보유세
압구정 신현대 111㎡+36.0%+57.1%약 2,919만원
반포 원베일리 84㎡+33.0%+56.1%약 2,855만원
잠실엘스 84㎡+25.2%+47.6%약 859만원
마포래미안푸르지오 84㎡+30.9%+52.1%약 439만원
노원 풍림아파트 84㎡+6.5%+7.1%약 71만원

※ 출처: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2026.03.17) / 지방교육세·농특세 포함 추정액

현실화율 69% 동결, 그래도 세금이 오르는 이유

많은 분들이 “현실화율이 4년째 동결됐는데 왜 세금이 오르냐”고 궁금해하세요. 이게 좀 헷갈리는 부분인데요. 현실화율은 ‘시세 대비 공시가격 비율’이에요. 이게 69%로 고정됐다는 건, 시세가 오르면 공시가격도 그 비율만큼 자동으로 오른다는 의미입니다. 즉, 현실화율 동결 = 세금 동결이 아니에요.

의견청취 vs 이의신청, 뭐가 다른가요?

✅ 의견청취 (지금 가능!) — 3/18~4/6
공시가격 최종 결정 전에 소유자가 의견을 제출하는 절차예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온라인으로 제출 가능합니다. 합당한 근거가 있으면 4월 30일 최종 공시 때 가격이 조정될 수 있어요.

🔄 이의신청 — 공시일(4/30)로부터 30일 이내
공시 후에도 이의가 있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온라인 또는 서면 제출 모두 가능합니다.

세부담 상한제 — 아무리 올라도 한계가 있어요

걱정이 많으실 텐데, 다행히 ‘세부담 상한제’가 있어요. 2026년 보유세 상한율은 전년도 납부세액의 150%로 설정돼 있어요. 즉, 아무리 공시가격이 올라도 작년보다 1.5배를 초과해서 내지는 않아도 됩니다. 강남 고가 아파트의 경우 이 상한선에 걸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재산세 납부 일정 꼭 체크하세요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됩니다. 주택분은 7월과 9월에 절반씩 나눠서 내요. 다만 연간 세액이 20만원 이하면 7월에 한 번만 냅니다. 5월 31일에 집을 사면 그해 재산세는 매수자가 내고, 6월 2일에 사면 매도자가 내요. 부동산 매매 타이밍에서 꼭 체크해야 할 포인트예요.

📱 공동주택 공시가격 조회방법 (PC · 모바일)

1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접속
www.realtyprice.kr 접속 → 상단 메뉴에서 [공동주택 공시가격] 클릭
2
주소 입력
시/도 선택 → 시/군/구 → 읍/면/동 순서로 선택. 단지명 입력 시 ‘아파트’ 글자 제외하고 단지명만 입력 (예: 현대 ← 현대아파트 X)
3
동 · 호수 선택
단지 선택 후 동·호수 선택. 회원가입이나 공인인증서 없이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4
공시가격 확인 및 의견 제출
공시가격 열람 후 주변 실거래가와 비교. 부당하다고 판단되면 [의견 제출] 버튼 클릭 → 3/18~4/6 기간 내 제출
5
정부24에서 확인서 발급 (필요 시)
www.gov.kr → ‘공동주택가격 확인서’ 검색 → 온라인 발급 가능. 금융기관 제출용 등 공식 서류가 필요할 때 사용
1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접속
네이버/크롬에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검색 → www.realtyprice.kr 접속 (모바일은 열람만 가능, 의견제출은 PC 권장)
2
공동주택 선택
메인 화면에서 [공동주택 공시가격] 터치 → 지역 선택 화면으로 이동
3
주소 검색
시도 → 시군구 → 읍면동 순차 선택 후 단지명 입력. 로딩이 느릴 수 있으니 Wi-Fi 환경 권장
4
공시가격 확인
동·호수 선택 후 공시가격 확인. 의견 제출이 필요하면 PC로 전환하여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지금 이의신청 해야 할 상황 체크리스트

해당하는 항목을 클릭해보세요. 많이 체크될수록 의견제출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공시가격이 주변 실거래가 대비 70% 이상으로 느껴진다
작년 대비 공시가격 상승폭이 30% 이상이다
같은 단지 유사 면적 대비 우리 집이 더 높게 책정됐다
올해 재산세가 작년보다 50% 이상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종합부동산세 대상(9억 초과)에 신규 편입될 것 같다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도 함께 오를 것 같아 걱정된다
체크한 항목: 0 개 — 해당 항목을 클릭해보세요!

📍 지역별 공시가격 상승률 현황

실시간 현황 로딩 중…
🏙️ 서울 (강남3구)+30~36%
🌇 서울 (마용성)+26~31%
🏘️ 서울 (노도강)+6~8%
🏙️ 경기도 평균+약 8~12%
🌆 인천·대구·대전하락
★★★★★
이 페이지 덕분에 공시가격 의견제출 방법을 바로 알았어요. 작년보다 35% 올라서 황당했는데 근거 자료 준비해서 제출했습니다.
서울 서초구 | 아파트 소유자 40대
★★★★★
계산기로 미리 재산세 예상해봤는데 작년 대비 50만원 넘게 오를 것 같아요. 이의신청 꼭 해야겠네요.
경기 성남시 | 1주택자 50대
★★★★☆
조회방법이 친절하게 설명돼 있어서 처음 해보는데도 5분 만에 찾았습니다. 부모님 집도 대신 확인해드렸어요.
서울 마포구 | 30대 직장인

❓ 공동주택 공시가격 FAQ 8가지

완전 무료이고 로그인이나 공인인증서도 필요 없어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단지명과 동·호수만 알면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텔은 여기가 아니라 홈택스에서 조회해야 해요.
비용 없이 무료로 할 수 있어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의견 제출] 버튼을 클릭하고, 주변 실거래가 자료나 감정평가 근거를 첨부하면 됩니다. 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예요. 이 기간을 넘기면 최종 공시 후 3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해야 해요.
현실화율 69% 동결은 ‘시세 대비 공시가격 비율을 고정’한다는 의미예요. 시세 자체가 오르면 공시가격도 같이 오를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쉽게 말해, 아파트값이 10억에서 12억이 됐으면 공시가격도 그 69% 비율로 자동 상향되는 거예요.
맞아요. 2026년 보유세 상한율은 전년도 납부세액의 150%로 설정돼 있어요. 공시가격이 아무리 올라도 작년보다 1.5배 이상 내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이는 보유세(재산세+종부세) 기준이고, 건강보험료 등 다른 항목은 상한이 없을 수 있어요.
1세대 1주택자는 공시가격 12억원 초과 시 종부세 대상이에요. 개인 기준 다주택자는 주택 공시가격 합산 9억원 초과 시 해당됩니다. 법인은 별도 기준이 적용돼요. 올해 공시가격이 크게 오른 만큼 서울 아파트 중 12억 초과로 신규 편입되는 가구가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주택분 재산세는 연간 세액을 절반씩 7월과 9월에 납부해요. 연간 세액이 20만원 이하면 7월에 한 번만 내면 됩니다. 과세기준일은 매년 6월 1일이에요. 5월 31일에 집을 사면 매수자가, 6월 2일에 사면 매도자가 그해 재산세를 부담하게 됩니다.
네, 지역가입자라면 영향을 받아요. 건강보험료는 소득뿐 아니라 재산(공시가격 기준)도 합산해서 산정하거든요. 공시가격이 오르면 건강보험료도 덩달아 오를 수 있어요. 직장가입자는 소득 기준이라 직접 영향은 없지만, 피부양자 자격 요건에 영향을 줄 수도 있어요.
네, 됩니다.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아파트뿐만 아니라 연립주택·다세대주택도 모두 포함돼요. 조회 방법은 동일하게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하시면 됩니다. 오피스텔은 공동주택이 아닌 준주택으로 분류되어 홈택스에서 별도 확인해야 해요.

🗺️ 지역별 공시가격 조회 지도

마커를 클릭하면 해당 지역 상승률과 네이버지도 링크가 표시됩니다.

📤 주변에 꼭 알려주세요!

공시가격 의견청취 기간 4월 6일 마감입니다. 아파트 소유 지인에게 꼭 공유해주세요.

본 페이지는 국토교통부 공시가격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정보 제공용 페이지입니다.
실제 세금 납부액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정확한 금액은 해당 기관에 문의하세요.
공시가격 조회: www.realtyprice.kr | 문의: 국토교통부 1644-2828

© 2026 groundche.com · 정보 제공 목적의 비공식 가이드

🏠 공시가격 조회
쿠팡 커버
당겨주세요!
※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광고 차단 알림

광고 클릭 제한을 초과하여 광고가 차단되었습니다.

단시간에 반복적인 광고 클릭은 시스템에 의해 감지되며, IP가 수집되어 사이트 관리자가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