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팩트체크
- ✅ 통합 완료: 2021년부터 ‘국민행복카드’ 하나로 통합되었습니다.
- ✅ 기존 카드: 유효기간이 남은 아이행복카드는 계속 사용 가능합니다.
- ✅ 신규 발급: 이제는 ‘국민행복카드’로만 발급됩니다.
- ✅ 기능: 임신 바우처 + 보육료 결제 모두 카드 하나로 해결!
1. 두 카드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과거에는 임신했을 때 쓰는 고운맘카드(국민행복카드)와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낼 때 쓰는 아이행복카드가 따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들이 카드를 두 장씩 들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죠.
하지만 정부 정책 변화로 2021년부터 이 모든 기능이 국민행복카드 한 장으로 통합되었습니다. 즉, 이제는 아이행복카드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 구분 | 과거 (분리 운영) | 현재 (통합 운영) |
|---|---|---|
| 임신/출산 | 국민행복카드 (진료비 바우처) |
국민행복카드 (통합형) |
| 보육/유아 | 아이행복카드 (어린이집/유치원) |
|
| 신규 발급 | 각각 따로 신청 | 국민행복카드만 발급 |
2. 나는 카드를 바꿔야 할까? (자가진단)
지갑 속에 있는 카드를 꺼내 확인해보세요. 재발급이 필요한 상황인지 알려드립니다.
💳 카드 상태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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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통합 국민행복카드, 어떤 혜택이 있나요?
카드 한 장으로 정부에서 지원하는 17종의 국가 바우처를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카드를 바꿀 필요 없이 계속 사용하면 됩니다.
- 임신/출산: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 출산 초기: 첫만남이용권,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 보육: 어린이집 보육료, 유치원 유아학비 지원
- 기타: 에너지바우처, 아이돌봄서비스 등
🎬 카드사별 혜택 비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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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카드사 선택 꿀팁 (연회비 없음)
국민행복카드는 연회비가 없습니다. 롯데, 삼성, KB국민, 신한, IBK 등 다양한 카드사에서 발급 가능하며, 각 카드사마다 주유 할인, 쇼핑 할인 등 추가 혜택이 다릅니다. 본인의 소비 패턴에 맞는 카드사를 선택하세요.
⚠️ 체크 vs 신용: 연회비는 없지만 신용카드는 전월 실적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무난하게 사용하려면 체크카드로 발급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아니요. 이미 국민행복카드가 있다면 카드를 새로 만들 필요 없이, ‘바우처 신청’만 추가로 하시면 기존 카드로 혜택이 들어옵니다.
가능합니다. 원하는 카드사에서 국민행복카드를 신규 발급받으면 기존 바우처 잔액은 자동으로 새 카드로 연동됩니다.
네, 가능합니다. 국민행복카드 하나로 어린이집 보육료와 유치원 유아학비 결제가 모두 가능합니다.
아주 오래된 ‘아이사랑카드’는 사용이 중단되었을 수 있습니다. 안전하게 국민행복카드로 교체 발급받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