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격리 가이드 팩트체크
- 법적 의무 격리는 아니나, 해열 후 24시간 경과 시까지 권고됩니다.
- 학생은 등교 중지 시 출석 인정 결석 처리가 가능합니다.
- 직장인은 회사 규정에 따라 병가 또는 연차를 활용해야 합니다.
- 증상 발현 후 5일간은 전염력이 가장 강한 시기입니다.
1. B형 독감 권장 격리기간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4군 감염병으로 분류되어 과거처럼 강제 격리 의무는 없지만, 질병관리청에서는 ‘해열제 복용 없이 열이 내린 후 24시간이 경과할 때까지’ 등교나 출근을 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증상 발생 후 5일 정도가 가장 전염력이 강하며, 이 시기에는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특히 B형 독감은 전염성이 매우 높으므로 가족 중 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생활 공간을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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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교·어린이집 등교 중지 및 출석 인정
교육부 지침에 따르면 독감 확진 시 학생의 건강 회복과 교내 확산 방지를 위해 등교 중지를 명할 수 있습니다. 이때 결석은 ‘출석 인정’으로 처리되어 성적이나 생활기록부에 불이익이 없습니다.
| 구분 | 필수 제출 서류 |
|---|---|
| 확진 시 | 진단서 또는 소견서 (병명 기재) |
| 등교 재개 시 | 진료확인서 또는 처방전 (완치 소견 포함) |
증상(발열)이 시작된 날짜를 선택하세요.
3. 직장인 출근 기준 및 유급 휴가 여부
직장인의 경우 고용노동부의 표준 근로 지침을 따르되, 최종 결정은 회사의 취업규칙에 따릅니다. 법적으로 독감에 걸렸다고 해서 반드시 유급 휴가를 부여해야 할 의무는 없으므로, 많은 직장인들이 연차 유급휴가를 사용하거나 개인 병가를 활용하게 됩니다.
다만, 2026년 현재 많은 기업들이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재택근무를 권장하거나 별도의 ‘특별 병가’를 운영하고 있으니 인사팀에 확인이 필수입니다.
💰 다음 단계: B형 독감 수액·검사 비용 및 실비 보험 청구 팁
4. 자주 묻는 질문 (FAQ)
해열제를 먹고 열이 내린 것은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습니다. 해열제 도움 없이도 24시간 동안 발열이 없어야 전염력이 현저히 떨어지므로 그때까지는 격리를 권장합니다.
학원은 사설 기관이므로 원장님의 재량에 따릅니다. 하지만 대부분 학교 지침을 준용하여 등원 중지를 권고하며, 남은 수강료는 이월하거나 보강 수업으로 대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회사 취업규칙에 유급 병가 규정이 없다면 연차를 사용해야 급여가 차감되지 않습니다. 무급 병가를 사용할 경우 해당 기간만큼 급여가 공제될 수 있습니다.
🎬 독감 격리 시 주의사항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