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예매 실패 시 대처법 | 취소표 나오는 시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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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예매 실패 시 대처법 | 취소표 나오는 시간 공개
KTX 예매 실패 대처 및 취소표 공략 가이드

📋 패자부활전 핵심 포인트

  • 잔여석 오픈: 2026년 1월 26일(월) 오전 10시
  • 예약 대기: 매진 직후 바로 신청 (전체 좌석의 70%까지)
  • 취소표 대방출: 결제 마감 직후인 1월 26일 00시 ~ 02시
  • 입석 예매: 모든 좌석 매진 시 출발 당일 현장/앱 예매

1. 잔여석 판매의 날, 1월 26일을 노려라

정기 예매 기간에 표를 구하지 못했다면 가장 먼저 달력에 체크해야 할 날은 1월 26일(월) 오전 10시입니다. 정기 예매에서 팔리지 않은 남은 좌석들이 일반 판매로 전환되는 시점입니다. 이때는 대기열이 훨씬 적으므로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코레일톡 앱을 미리 업데이트해두세요.

📍 대전역 (철도 교통의 허브)

경부선과 호남선이 만나는 지점으로, 노선 변경이나 환승표를 구할 때 가장 유리한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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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예약 대기’의 마법을 활용하라

잔여석 판매마저 끝났다면 남은 것은 ‘예약 대기’입니다. KTX 좌석이 매진된 후 ‘예약 대기’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이는 취소표가 발생할 경우 대기 순번대로 좌석을 배정해주는 시스템입니다. 보통 전체 좌석의 70%까지 대기를 받으니, 가능한 한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3. 결제 마감 직후, 취소표의 골든타임

승차권을 예약하고 결제하지 않은 사람들의 표가 대량으로 취소되는 시점이 있습니다. 2026년 설날 예매의 경우 1월 25일 24시가 결제 마감입니다. 따라서 1월 26일로 넘어가는 새벽 0시부터 2시 사이에는 결제되지 않은 ‘미결제 취소분’이 시스템에 쏟아집니다. 잠을 잠시 미루고 이 골든타임을 공략하세요.

📍 동대구역 (환승표 확보의 성지)

서울-부산 직통이 매진일 때, 서울-동대구, 동대구-부산으로 나누어 예매하기 가장 좋은 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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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결제 마감 시한인 1월 25일 자정 직후와 출발 1~2일 전, 그리고 출발 당일 새벽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좌석이 배정되면 카카오톡 알림톡이나 문자가 발송됩니다. 알림 후 당일 자정까지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되니 주의하세요.
입석 예매는 모든 좌석이 매진되었을 때 출발 당일에 역 창구나 코레일톡 앱에서 가능합니다. 단, 명절 기간에는 수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네, KTX 예매에 실패했다면 1월 말에 진행되는 SRT 설날 예매가 두 번째 기회입니다. 노선이 겹치는 구간을 적극 활용하세요.
코레일톡 앱의 ‘환승’ 탭을 이용하면 직통 노선이 매진이어도 중간역에서 열차를 갈아타는 방식으로 표를 구할 수 있습니다.
절대 금물입니다. 개인 간 거래는 사기 위험이 높고, 적발 시 승차권 무효 처리 및 최대 30배의 부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익산역 (호남선·전라선 분기점)

호남 지역 귀성객들에게 환승표와 잔여석 확보의 핵심적인 요충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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